CDMEDIA : “Creative Design Meets Emotion, Dream, Innovation, Art”
주식회사 시디미디어는 2013년 설립된 주식회사 시디를 기반으로,
2024년 4월 20일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입니다.
시디미디어는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며, 한류와 K-POP을 중심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왔습니다.
음악, 드라마, 영화, 공연,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기획·제작·유통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디미디어는 세대와 나이를 초월하여 10대부터 80대까지 모두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일상의 감성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대와 문화를 잇는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갑니다.
시디미디어는 특정 장르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디자인 중심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시대와 경계를 넘어서는 예술성과 대중성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시디미디어는 콘텐츠를 단순한 소비 대상이 아닌, 사람과 삶을 변화시키는 미디어 아트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시디미디어는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와 이미지를 세상에 디자인합니다.
시디미디어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며 기쁨과 의미 있는 순간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겪은 어려움과 상처의 시간은, 우리에게 더 깊은 성찰과 성숙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시간을 지나며 우리는 음악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은 경쟁이나 갈등이 아닌, 치유와 회복, 그리고 진정한 감정을 담아내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시디미디어는 앞으로 모든 작사·작곡을 직접 수행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AI 보컬과의 협업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는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오직 음악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AI는 감정이 없다고 말해지지만, 이번 작업을 통해 우리는 창작자의 감정에 더욱 깊이 맞춰지는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했습니다.
그 결과, 음악은 더욱 섬세하고 진정성 있게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디미디어는 음악의 공유와 확산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하고 나눌 수 있도록 열어두고 있으며,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각자의 삶 속에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다만, 모든 음악의 작사 및 작곡에 대한 저작권은 시디미디어에 있으며, AI 보컬 및 사운드는 창작을 돕는 표현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비상업적 감상과 공유는 자유롭게 가능하지만, 상업적 이용에 대해서는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시디미디어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이 회복되고, 건강한 생각과 감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시디미디어는 이제,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는 시간이 아닌 음악의 본질을 지켜가는 길을 선택했습니다.